아냐 나 식린이야
사람마다 맞는 방법이 있는 것 같아
난 바크, 수태, ~~토 이런 것들이 다 안맞아;;;;;;;
익명(210.95)2025-01-02 11:43
뭐에 키워도 잘 키우는 사람 vs 제대로 갖추고 키워도 죽이는 사람.. 나는 후자인듯 ㅠㅠ
익명(211.178)2025-01-02 11:39
유툽에서 상토에서 키우는 거 보고 신기했었눈데 식갤에도 능력자가 있었다니!!
익명(211.234)2025-01-02 11:46
아!! 나는 난 종류 별로 관심 없어서 안 키웠다가 주변에서 긴기아난 향기 좋다고 추천해줘서 키운거야. 주변에 긴기아난 키우는 사람 좀 있는데 다 똑같이 하는 말이 "화분 있다는 것 잊고 살다가 아차! 싶을 때 물 흠뻑주면 돼"라고 말해서 그렇게 키우는 중이야. 그리고 주변에 긴기아난 키우는 사람들 전부 다 상토나 배양토에 키워.... 정확히는 상토인지 배양토인지 모르고 마트에서 분갈이 흙이라고 있는거 사다가 키운대
이건...갤러가 드루이드라서 가능한거 아니냔? ㅋㅋㅋㅋㅋ
아냐 나 식린이야 사람마다 맞는 방법이 있는 것 같아 난 바크, 수태, ~~토 이런 것들이 다 안맞아;;;;;;;
뭐에 키워도 잘 키우는 사람 vs 제대로 갖추고 키워도 죽이는 사람.. 나는 후자인듯 ㅠㅠ
유툽에서 상토에서 키우는 거 보고 신기했었눈데 식갤에도 능력자가 있었다니!!
아!! 나는 난 종류 별로 관심 없어서 안 키웠다가 주변에서 긴기아난 향기 좋다고 추천해줘서 키운거야. 주변에 긴기아난 키우는 사람 좀 있는데 다 똑같이 하는 말이 "화분 있다는 것 잊고 살다가 아차! 싶을 때 물 흠뻑주면 돼"라고 말해서 그렇게 키우는 중이야. 그리고 주변에 긴기아난 키우는 사람들 전부 다 상토나 배양토에 키워.... 정확히는 상토인지 배양토인지 모르고 마트에서 분갈이 흙이라고 있는거 사다가 키운대
말리듯이 키우는구나
깅기아난은 이래도 잘 사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