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게 뭐라고 ㅋㅋ
일주일 넘게 집을 비워야 해서 불안불안하네..
식물등 켜지고 꺼지는건 자동화 해놨고..언제라도 외부에서 조정 가능하니 괜찮고
가습기도 자동화 시켜두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물의 용량이 한정적이라...이거는 어쩔수 없는거 같고
물은 가기전에 흠뻑주면 대부분 괜찮을듯...
좀 작은 화분에 있는 애들이 물리 꽤 빨리 마르는데..뭐 어쩔수 없지
32와트 식물등 5개 설치한게 정말 더럽게 뜨거워지는데
황당하고 정말 멍청한 생각인데 ㅡㅡ 혹시 불나지 않을까 하는 미련한 생각이 계속 드네
집 오래 비울때 팁좀 주십쇼 형님들!
이번에 4박5일 3박 4일 이렇게 계속 여행 다니면서 등은 그냥 꺼버렸음. 진짜 만에 하나때문에 그냥 끔. 식물이야 죽으면 맘이 아프지긴 하지만 혹시라도 불 나면 그건 너무 끔찍하잖아. 그리고 1주일 빛 많이 못 봤다고 죽지 않을거임. 최대한 안전하게 여행하자.
아 그래야 하나..불안불안 하네요
식물등은 자동화로 괜춘하고... 작은 넘들 물 빨리 마르는 넘들은... 쟁반에 올리고 쟁반에 물 살짝 붜놓고 가면 괜춘... 또는 불 켜는 시간을 줄여줘도 좋고...이러면 물을 덜 빨더라고...
아하 쟁방! 감사합니다
풀로 켜두지 말고 3시간 온 1시간 오프 식으로 스케쥴 설정하셈.
그것도 괜찮네요
난 홈캠 가져다가 식물등 앞에 놓고 주기적으로 살펴봄. 타이머 해놨어도 불나는건 확인이 바로바로 안되니께
그럴려고 거실에 컴퓨터 설치하기는 했는데 ㅋㅋ 하..
일주일 해 안 떠도 안죽음 불안하면 걍 끄면 되지
처음이라..끄는것도 고려해봐야겠네요
여러 변수가 있긴 하지만 우리집 화분들은 관수주기가 짧기때문에 여행 이틀전쯤에 관수 하고 불 끄고 다녀오고 그랬음
불꺼도 괜찮은가 보군요..그것도 고려를 해봐야겠네요 요즘 하루에 한 2시간 정도 강도 괜찮은 햇빛 들어오는데..
가습기 자동화 어케했슈요??? - dc App
저는 참고로 판형 150W 최저디밍으로 7개 매일 6시간씩 돌리는데 불 안났어요 아직까진.. - dc App
전원 차단하면 켜지고 넣으면 켜지는 간단한 가습기 구입해서 스마트 아웃렛 (?)으로 연결하고 홈킷 (애플)로 자동화 했어요.
그러한 간단한 가습기가 없네요 요즘은 다 전자식이라 ㅠㅠ - dc App
집 히터/에어컨도/습도계도 홈킷에 연결되어 있어서 습도계 수치 특정 수치로 떨어지면 가습기 키고 올라가면 끄고..
완전 스마트하군요..! 혹시 브랜드 어디거쓰새요? - dc App
제가 미국이라..여기도 대부분 전자식인데 몇몇 큰 회사에서 아직도 간단한거 팔더군요
저는 일단
https://www.amazon.com/Honeywell-Humidifier-Medium-Gallon-White/dp/B002QAYJPO
요걸로 구입했어요. 근데 너무 큰거 같아서 작은거 찾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