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게 뭐라고 ㅋㅋ


일주일 넘게 집을 비워야 해서 불안불안하네..


식물등 켜지고 꺼지는건 자동화 해놨고..언제라도 외부에서 조정 가능하니 괜찮고

가습기도 자동화 시켜두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물의 용량이 한정적이라...이거는 어쩔수 없는거 같고

물은 가기전에 흠뻑주면 대부분 괜찮을듯...

좀 작은 화분에 있는 애들이 물리 꽤 빨리 마르는데..뭐 어쩔수 없지


32와트 식물등 5개 설치한게 정말 더럽게 뜨거워지는데


황당하고 정말 멍청한 생각인데 ㅡㅡ 혹시 불나지 않을까 하는 미련한 생각이 계속 드네


집 오래 비울때 팁좀 주십쇼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