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에 난초 키우는데 임마들 탄저병 있는 애들 있는 것 같아서 오티바 살거고.
지금은 딱히 해충 나온 건 아닌 것 같은데 내가 벌레 자체를 싫어해서.. 톡토기까지는 참을 수 있는데 그 외에 나머지는 진짜 죽도록 혐오함. 톡토기도 많으면 정신적으로 감당 안 될 듯...
예방도 하고 화분에서 나온게 톡토기면 개체수도 줄이거나 없앨 겸 농약 사려고
입제 토양살충제를 사서 화분마다 올려둘지, 아니면 종합살충제를 사서 봄에 싹 농약을 칠지 고민인데 혹시 농약 추천해줄 수 있어?
알바생으로 벌잡제도 하나 들일까 하는데 오히려 얘가 벌레 더 끌어오진 않겠지?
애들마다 약이 달라서..
그냥 국밥처럼 쓸수있는건 코니도같은게 짱인가,,
솔직히 그정도로 벌레를 싫어한다면 식물 안키우는게 답이긴 함... 익충이든 해충이든 화분이든 수경이든 나올 벌레는 나오기 때무네...
하지만....... 극혐하는 벌레를 참을 정도로 내 식물에 애정이 있음... 내가 농약을 오백번 쳐서라도 너희와 함께 가마..
그럼 뭐...해충이라면 나올때마다 상황에 맞는거 사야지 아 그리고 코니도는 종합살충제 아니야 진디+뿌파 농약이야 방역할땐 마스크+환기 꼭 주의해서 해야해
고마워 밖에 나가서 비닐봉지에 넣고 방역한다음 쓰봉에 비닐 넣고 버리려고
나도 벌레 싫어하고 흙 싫어해서 바크에 카틀레야 키우는 중ㅋㅋ 새로 들일때마다 수태에 붙은 이끼랑 녹조, 벌레 치울때 존나 괴롭다
오 바크가 벌레 덜생겨? 나 바크 주문했는데 벌레생긴대서 그냥 안쓸까 생각중이었음..
빨리 마르니까 훨씬 덜 생기는것 같아 톡토기는 있음
오키아타바크 쓰는 중임 그냥 바크는 예전에 상토에 섞어서 심으니까 나중에 거기서 곰팡이 생기더라
톡토기 많이나와??????
있긴 있는데 흙이나 수태에 키우는 식물보단 훨씬 적은편
톡토기 다 치워도 습하면 또 생김 아예 싫으면 건조한걸 좋아하는 식물을 키우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