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냥 물 주는 간격 긴 애들은 만져보고 주고좁은 애들은 아 언제줬더라 겉흙이 말랐네 싶으면 줌요즘 건조하니까 겉흙 빨리 마르더라 또 가습기 근처에 있는 애들은 물 자주 안줘도 싱싱함
눈과 손 으로 찔러보고 쳐다보고 들어보고 주는게 제일인듯...
우린 그걸 고수....님이라고 불러... 어느새 드루이드구먼....ㅋㅋㅋ
마져 식물앱 만드는 사람이 설문조사로 그런 앱 필요 여부를 물었던적이 있었는데.. 식물 좀 키워보다보니 굳이? 라는 느낌이였어. 앱 개발자가 식초보였던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