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크기에 비해 너무 무성해져서...
물마름도 좀 심해지고 해서 겨울이지만 한밤중에 분갈이 시작했는데.
큰 분에다 옮기려다가..
너무 큰거 같아서..
살짝 더 큰 분으로 고름
그리고 나서 꺼내보니.
어우.. 화분에 뿌리가 꽈악 차고 아래에 써클링까지..
어우.. 너무 미안해지더라.
분촉했어야 하는데..
뿌리 찢기 겨울에 겁나서 그냥 심었어.
나중에 봄 되면
촉을 좀 나눠야 겠어.
너무 무성해서..
화분크기에 비해 너무 무성해져서...
물마름도 좀 심해지고 해서 겨울이지만 한밤중에 분갈이 시작했는데.
큰 분에다 옮기려다가..
너무 큰거 같아서..
살짝 더 큰 분으로 고름
그리고 나서 꺼내보니.
어우.. 화분에 뿌리가 꽈악 차고 아래에 써클링까지..
어우.. 너무 미안해지더라.
분촉했어야 하는데..
뿌리 찢기 겨울에 겁나서 그냥 심었어.
나중에 봄 되면
촉을 좀 나눠야 겠어.
너무 무성해서..
물 시중 들 맛 났겠다.. 주는대로 물,밥 잘 먹는애들이 좋드라-
맞아맞아
뿌리 좀 안치고 그대로 식재한겨? 탄력 받을대로 받았네....무섭더라 자라오름세...ㅋㅋㅋㅋㅋ
뿌리좀 잘랐어요 아래 써클링된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