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심어서 팔았는데
그 플라스틱 화분이 그림 있고
알록달록했음
화분 크기가 5cm보다 작았던듯 암튼 작음
정류장 앞에서 누가 탁자 하나 놓고 팔았음
옛날에 그런스타일이 유행 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빈티지 그자체인데
혹시 아는 사람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