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일듯한 동백이.19년도에 씨앗 줍줍해서 키운 1.5m정도 되는 실생 동백인데 작년에 첫꽃 피워내느라 힘들었는지 올해는 꽃망울이 딱 한개 생겼더라고. 그마저도 쪼꼬맣게 펴서 엄청 귀여움. 씨발아하던 힘까지 짜내서 겨우 한송이 피워낸 느낌이야. 고생했다 동백아. 올해도 건강하게 자라렴. - dc official App
소중해
와 발아부터 1.5? 대단하다 ㅋㅋㅋㅋㅋ 찐 드루이드네.....헐.. 진짜 소중하고 애틋한 꽃 하나구나....
헤엑 씨앗 틔운 거에오????? 진챠 대단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