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씨앗 발아해서 자라는거 보고, 화훼단지에서 포트 한두개 사와서 꽃피는거 보는 소소한걸로도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었는데...
점점 중독되서 집에 화원을 만들고 싶고.. 그러려면 선반을 사야하고 실내에 두려면 식물등 사야되고.. 식물등도 첨엔 와트 수 낮은거 쓰다가 식물 늘어나면 쎈걸로 바꿔주고..
키울수록 삽목이랑 번식 도전해서 슬릿분 대량구매하고..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다ㅋㅋㅋ
더 넓은 집으로 이사가서 선반도 크게 설치하고 식물존 만들어야지
우리집 미니 식물존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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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여기있는 사람 대다수가 그렇지 모.. 새순나는게 얼마나 짜릿하던지. 식물 안 키워본 사람들은 잘 모를거야
맞어 멈출 수가 없으어... 나도 언젠가 적어도 옥상 딸린 집이나 마당있는 집으로 가서 맘껏 키워보고 싶다
덕질의 끝은 부동산이라는 말이 와닿음ㅠ
사진만 봐도....고인물이구먼 뭐....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나만 그런거 아니었군 ㅋㅋㅋ 베란다 넓은 구축 아파트에서 살고 싶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