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와 같이
오래전부터 실습으로 에피스시아들을 키우는
블로거 님을 발견하고
정말 충격이 컸다...
결론은
에피시스아들이 실습에 적응하는데
최소 두달정도 걸리고
새 잎이 나와서 잘 크고 있다면 좋은 징조라는 것
천년만년 온실장을 가동할 것도 아니고
사람 일이라는게 여러가지로 변할 수 있는데
온실장에서만 살다가
갑자기 다른 곳으로 옮겨졌다?
이게 학대 아니면 뭔지 ㅋㅋ
우리집 아이들은
딱 5시간만 미니가습기 틀어주고 있고
나머지 시간은 오로지 낮은 습도 30%대임
날씨 풀리면 습도 올리는거 바로 그만둘 거임
실내습도 30%면 좀 낮은 거 아니야? 40% 이상은 돼야 갤러 건강에도 좋을 듯
난 괜찮음...
백날천날 사다가 그지랄해봤자 적응시키는거 하나도없으면서 뭔재미로키우냐 맨날 걸레짝만 쳐다보면 관상의 의미가 있나? 시체성애자인가 - dc App
팩트 = 작년 8월에 데리고 온 에피스시아들 잘 살아있음
핑크 같이 고습 위주로 키우는 애들이 자주 죽는거지 클레오파트라는 계속 살아있음
적응한거 걸레처럼 안생긴거 있긴하냐? 살아있는게문제가아니고 시간이아깝다 - dc App
난 시간 안아까운데? 대부분은 러너나 삽목한 개체들이라 작은거임
때깔이 좋아야 적응한거지 그런의미에서 적응시킨게있긴함? ㅋㅋ 시체처럼생긴걸 좋아해서그런가 - dc App
새 잎 나오고 있는데 뭐가 더 필요함?
새잎 나오는건 알빠아니고 간지나게 컨디션 유지해야 적응한건데 다뒤져가는 걸레짝만 늘어놓고 입으로만 적응했다 적응중이다 새잎나왔다 염불 외워봤자 누가 적응했다고 인정함? 그냥 맨날 슈퍼 에피스시아 뽑기 성공할때까지 트라이 한다고만 하면 인정인데 뭔 적응시켰다고 선구자인척하면안돼 ㅇ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