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봄, 꽃다발 속에 있던 루스커스예요.
그러니까 햇수로는 3년째가 돼요.
그해 겨울에 꽃을 피워주더니, 오늘 아침에 또 한송이의 꽃이 피었어요!
루스커스가 신기한 게, 여름에는 푹 자다가 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잠에서 깨어나요.
지난 해에 피었던 그 자리에 또 꽃을 피운단 말이에요.
이 겨울이 쪼꼬미 한송이로 참 따뜻해졌어요.
1, 2는 금년,
3, 4, 5는 작년에 피었던 꽃이에요.
점점 쇠락해 가긴 해요.
그러니까 햇수로는 3년째가 돼요.
그해 겨울에 꽃을 피워주더니, 오늘 아침에 또 한송이의 꽃이 피었어요!
루스커스가 신기한 게, 여름에는 푹 자다가 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잠에서 깨어나요.
지난 해에 피었던 그 자리에 또 꽃을 피운단 말이에요.
이 겨울이 쪼꼬미 한송이로 참 따뜻해졌어요.
1, 2는 금년,
3, 4, 5는 작년에 피었던 꽃이에요.
점점 쇠락해 가긴 해요.
잎맥에서 꽃이 나오는건가요? 신기신기
잎처럼 보이지만 실은 줄기의 변이라고 해요. 마치 선인장처럼...
와 진짜....생명력 엄청나다거니.... 3년을 버티네......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명력 정말 대단해요. 활짝 핀 꽃은 이틀 정도 가지만, 계속 꽃봉오리가 생기기 때문에 앞으로 3개월 이상 꽃을 볼 수 있어요.
와 신기하게 자란다 - dc App
아니..지금 절화상태인거??! 뿌리 없이?3년?!? - dc App
와 맨날잎만봤지 꽃핀거처음봐 귀한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