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온지 1년이 조금,
지금까지 잎꽂이와 수분 번식을 한다고만 알고있었는데 새싹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부랴부랴 찾아보니 뿌리에서도 올라온다는걸 알고 조금 부끄러워졌다
분갈이 계획중이였는데 조금 미뤄야겠다
근데 통발 너무 예쁘지않냐 발색이 잘 나온다면 매력적인 붉은색을 띈다
나같은놈도 잘 키우는데 네펜데스 츄라이 츄라이
집에 온지 1년이 조금,
지금까지 잎꽂이와 수분 번식을 한다고만 알고있었는데 새싹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부랴부랴 찾아보니 뿌리에서도 올라온다는걸 알고 조금 부끄러워졌다
분갈이 계획중이였는데 조금 미뤄야겠다
근데 통발 너무 예쁘지않냐 발색이 잘 나온다면 매력적인 붉은색을 띈다
나같은놈도 잘 키우는데 네펜데스 츄라이 츄라이
아니 주인장도....1년이 지나야 알정도로 어려운??? 넘을... 쉽다고 츄라이하라고? 거 무슨말이요? 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잎꽂이 난이도가 쉽고 대표적이라 부끄럽게도 공부를 덜했음.. 이쁘고 종류 많고 사랑스러운니까 츄라이!
갤러가 먼갈 더 알아낼때까지...숨참고 더 기다려볼래....으흠....ㅋㅋㅋ
진짜 그냥 돼지임.. 돼지마냥 광량과 물을 많이머금 산성토,코코넛,섬유질 기반의 토양에서 잘 자라는데 곰팡이와 너무많은 과습만 주의하면됨!
어 먼가 들을수록...어련...넘이네....이상하네.....ㅋㅋㅋㅋㅋ 갤러가 이쁘게 키우면서 자랑하는 걸....대리만족해야것네...이거...
만약 시작할꺼면 미란다 라는 종 추천하는데 이쁜 발색과 괴상할정도로 질긴 생명력 보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