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370b58569f738ef98bf06d60403909e0063476517db1c39


위 사진은 10월 22일


버리려던 채소 꼬다리를 이렇게 해서 살릴 수 있을지 식갤에 글을 올렸었어






0490f719b7806ef620b5c6b236ef203ead146f7923564cfcec


이 사진은 오늘, 반쯤 뜯어먹은 후의 사진


수확하기 전에 사진 하나 찍어둘 걸 그랬다..


근데 맛은 별로 없는 듯.. 맛이 원래 이랬던가..


파는 몇 번 잘라서 먹다보면 맛이 변한다는 댓글 봤는데 채소들도 그래?


적당히 크면 그냥 한번에 다 수확해서 먹는 게 맛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