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존은 가능하더라도 되도록 따뜻해야 더 잘 사는거 같음
구실잣밤나무의 경우 내 동네는 도토리가 달려있는 것을 별로 못 봤는데 완도에서 본 종류는 열매가 좀 달려있던 걸 봤고
마삭줄도 우리 동네보다 여수에서 자라는 마삭줄이 더 꽃을 잘 피우는거 같음
황단나무는 제대로 확인은 못했는데 남원은 잘 결실을 못 맺고 목포는 잘 자란다는거 보니 역시 가급적이면 따듯하게 키우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