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처음 데려왔고, 선인장이 처음이라 괜히 과습올까봐 물을 거의 안줬어요.
11월쯤 서서히 쭈글쭈글해지기 시작했고, 그래서 11월 셋째주에 물 한 번 줘봤습니다.
근데 물을 주자마자 주르륵 흘러나오더라구요. 선인장이라 일부러 배합을 물 잘빠지게 준 것 같아서 그냥 그대로 놔뒀어요.
근데 그래도 계속 쭈글쭈글하길래 11월 막주에 한 번 듬뿍 줘봤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다가 좋아지지 않길래 12월 중순에 뿌리 확인해봤는데 아주 깨끗하고 튼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면관수 반나절 해준 상태입니다.
근데 지금 이런 상태인데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11월쯤 서서히 쭈글쭈글해지기 시작했고, 그래서 11월 셋째주에 물 한 번 줘봤습니다.
근데 물을 주자마자 주르륵 흘러나오더라구요. 선인장이라 일부러 배합을 물 잘빠지게 준 것 같아서 그냥 그대로 놔뒀어요.
근데 그래도 계속 쭈글쭈글하길래 11월 막주에 한 번 듬뿍 줘봤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다가 좋아지지 않길래 12월 중순에 뿌리 확인해봤는데 아주 깨끗하고 튼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면관수 반나절 해준 상태입니다.
근데 지금 이런 상태인데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온도는 어떤가요? 습지야는 자러갈때 쭈글해져요. 뿌리도 튼튼했구, 저면관수도 해줬는데 안펴지면 자러간건 아닐까요? - dc App
온도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는데, 실내에 있고 보일러 18~20도입니다. 자러가는건 겨울잠인가요?? 봄되면 괜찮아지나요?? 아님 말그대로 밤이라서 그렇다는 말씀이신가요??ㅠㅠ
선인장이나 여름에 성장하는 하형종 식물일 경우에는 온도가 낮아지면 휴면에 들어갑니다, 그걸 자러갔다고 표현했어요 ㅎㅎ 근데 온도는 그다지 낮지 않은데요?? 저희집도 20-21도 정도인데 선인장들 성장은 느리지만 잠에 들지는 않았어요. 인터넷에 ’습지야 휴면‘ ‘습지야 겨울’ 찾아보시구 참고해보셔요! - dc App
아하 감사합니다. 더 공부해봐야겠네요..
울집 습지야도 자고 있어욯ㅎ 겨울에 쭈글탱이 되는 거 지극히 정상, 물 관수는 봄에 해야 하고 정말 쭈글탱이 못나보이고 너무 불쌍해보이면 겨우내 아주 가끔 스프레이로 습 만 주셔요~^^ 봄되면 다시 기운얻어 깨어나서 통통해질거예요~~ 저는 영상4-5도 베란다에서 관리하는데 0도까지 버티는 아이예요(단 가을,초겨울 내내 추위에 적응한 선인장이여야 얼지않음)
이 아이 이름이 습지야 인가요? 어쩜 이름까지 귀여운 지.... 너무 귀여워요...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