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콩야자를 키우고 있습니다.


홍콩야자 잎 꼭대기에 나는 새로운 이파리가 어제까진 나름대로 중력에 거슬러서 버티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오늘 집에 돌아와보이 줄기 맨 위 새로 나고 있는 이파리가 아래쪽으로 축 처져있네요


당시 구매할때 겨울(2월까지)는 14~15일에 한번 정도 물을 주고, 봄~가을에는 7~8일에 한번 물을 주라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지금 잎이 살살 쳐지는거 보니까 물이 부족한게 아닌가 싶어서 살짝 고민이 되네요;


이정도면 물을 줘야하는 상태일까요?


새로 나는 새순 잎을 제외하고 원래 기존에 자라던 커다란 잎들은 아직까지 처짐 없이 제대로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식알못인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ㅠ


ps. 오늘 결정하면 내일 물 줄 예정입니다. 하루 묵혀놓고 물주는게 좋다고 배워서요

ps. 수돗물 말고 생수로 물 줘도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