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만원짜리 풀 하나 샀는데 그 후로 갑자기 취미 의욕이 사라졌어 
난 그저 돈지랄을 하고 싶었던건가 

구독하는 어떤 블로거가 암만 비싼거 사봐야 죄다 풀떼기일 뿐이고 싸든 비싸든 내 눈에 예쁜게 좋은거라고 했던 글도 생각나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