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야자 데려온지 며칠 안됐어요
창가에 놓으면 추울까봐 거실 안쪽에서 키우고 있는데
이상하게 잎이 자꾸 우수수 떨어져요
겨울이라 물은 보름에 한번꼴로 주고 있어요
직사광은 안드는 곳이지만 집이 채광이 잘되는 편이라 그렇게 어둡지도 않고
신축아파트라 실내온도 그렇게 낮진 않아요(대략 20~22도).
뭐가 문제일까요?
창가에 놓으면 추울까봐 거실 안쪽에서 키우고 있는데
이상하게 잎이 자꾸 우수수 떨어져요
겨울이라 물은 보름에 한번꼴로 주고 있어요
직사광은 안드는 곳이지만 집이 채광이 잘되는 편이라 그렇게 어둡지도 않고
신축아파트라 실내온도 그렇게 낮진 않아요(대략 20~22도).
뭐가 문제일까요?
어둡지도 않고 = 사람에게만...... 식물에겐 = 깜깜한 어둠 지옥.....인거임. 빛을 좀 챙겨주고.... 물은 화분 겉흙을 손가락으로 헤집어....세마디 정도 마르면 푹푹 주세요. 분갈이 이동 환경변화 스트레스도 같이 받아서 일시적으로 그럴 수 있으니....좀 지켜봅시다.. 신엽 올라오는 쪽은 멀쩡한거죠?
식물등을 제외한 인공조명은 식물에게 도움이 되지않아요... 차라리 직사광선 몇 시간 보는게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