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식갤열심히 들락겨리면서 싱고니움 각종 관엽들 베고니아 키우던 시절도 있었는데상황이 안좋아져서 나하나 챙길 여유밖에없으니까 식물들 물도 못주고 여럿 떠났어그후로 싹다 당근해서 정리하고 1년넘게 식물 하나도 안키우다가 오랜만에 미바한놈 당근해옴..맘같아서는 작은 리톱스 하나도 키우고싶은데 참으려고그와중에 동생이 어디선가 철지난 비닐포장된 포인세티아 가져옴ㅜㅜㅋㅋㅋ 얘는 키워야겠다
미니 바이올렛인가요~? 홀로 창가에 배치된 미바모습이 어여쁘네요
ㄱㅅㄱㅅ 미바맞아요
딱하나 둔거도 엄청 포인트 되고 예쁘다
미니멀하니 포인트로 이쁘네.... 차차 맘에 동하면 하나 하나 들여도 좋고... 걍 이대로도 좋고.... 느긋해지자고....
ㅋㅋ한놈이라 큰거 하나 키울줄 알았는데 쪼꼬미네
바글바글한 미바만보다가 하나만 보니까 또 색다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