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 비워야해서 물 주고 창문 살짝 열어뒀었는데,
돌아오니 애 상태가 잎이 바싹 마르고 축 쳐졌네요...
초록초록하고 되게 쌩쌩했는데....
혹시 일주일 물 못 줘서 이럴까요... 찬바람 맞아서 이럴까요....
앞으론 데리고 다녀야하나....
주변에 식물 아는 사람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돌아오니 애 상태가 잎이 바싹 마르고 축 쳐졌네요...
초록초록하고 되게 쌩쌩했는데....
혹시 일주일 물 못 줘서 이럴까요... 찬바람 맞아서 이럴까요....
앞으론 데리고 다녀야하나....
주변에 식물 아는 사람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찬바람에......훅....잎 떨쿠나보네요 냉해스러운...
냉해면 따로 해줘야할게 있을까요?ㅜㅜ 죽을까봐 걱정되네요...
냉해 맞아서 손상
냉해면 따로 해줘야할게 있을까요?ㅜㅜ
뿌리 살아 있음 또 나옴
따뜻한곳에 두셈
감사합니다!
갑자기 따뜻한데로 옮기면 으앙 쥬금. 가지는 파란거 보니까 괜찮은거 같아. 너무 춥지 않은 곳에 두고 물은 평소보다 텀을 길게 두고 줘봐.
아... 감사합니다!
저 화분에 1주일 물마리면 어떤 식물이든 다 말라 쥬금
그래도 일단은 낙엽수니까 혹시나 하는 맘으로 계속 키워바요
으악... 봄까지 열심히 돌봐야겠네요...
아직 살아있다면 글 확인 해주세요. 3~4년 단풍나무류랑 벚나무류만 베란다 분재 소소하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저도 초심자 타이틀 벗어나진 못한 것 같지만 아는 선에서 말씀드려요. 단풍나무는 겨울을 나야 하므로 12월~2월말 까지는 난방이 되지 않는 곳에 두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겨울에 따듯한 곳에 두어 푸른잎을 보신다면 나무가 휴지기를 갖지 못하고 성장세를 잃습니다. 현 상황에서는 이미 냉해를 입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대로 겨울을 나고 봄에 새 순을 낼 수 있게 영하권으로 떨어지지만 않는 곳에 두시는게 좋아요. 10~15도 이상의 기온이 유지되는 곳에 두신다면 다시 잎을 내는 것에 에너지를 쓰다가 자칫 뿌리가 데미지를 회복하지 못하고 죽을 수 있습니다. 사진상에 연두색 눈들이 움직이고 있는게 보입니다.
잎이 나오기 전에 10도 아래 기온을 유지할 수 있는 곳으로 옮겨주세요.
물은 겉 흙이 마르는게 보이면 주시고, 가급적이면 햇살이 따듯한 시간에 주세요. 아파트 베란다 기준으로는 외부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이상 햇빛이 드는 낮시간에 적당히 환기를 시켜서 공기순환이 되게끔 해주세요. 겨울철 실내 분재들이 계절을 느끼고 건강히 지낼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