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난원 방법대로 묵은 뿌리 2/3 잘라내고 심은 건 별로 안컸고
거의 정리하지 않고 식재만 갈아준 건 세력이 좋고 신아가 쭉쭉 뻗음
죽었나 싶었던 물렁한 뿌리에서도 새로운 뿌리가 자람
전자처럼 다 잘라내는 건 별로 좋지 않은 거 같아
모 난원 방법대로 묵은 뿌리 2/3 잘라내고 심은 건 별로 안컸고
거의 정리하지 않고 식재만 갈아준 건 세력이 좋고 신아가 쭉쭉 뻗음
죽었나 싶었던 물렁한 뿌리에서도 새로운 뿌리가 자람
전자처럼 다 잘라내는 건 별로 좋지 않은 거 같아
겨울이라 그럴수도 있을듯 여름에 어설프게 같이 썩어들어가면 몸통도 같이 작살나서
유묘는 그런식으로 셋이나 디졌음ㅜ 온습도 높은 것도 적당해야 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