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2개난 몸통 2센치 짜리 소철 분양받아 키우는데요,

10일에 한번씩물줬는데 시들시들하더니 잎 하나가 가버려서 잘라줬고

다른잎 하나마저도 몸통이랑 따로 노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뿌리를 확인해보니 흙에 물이 흡수가 안되어서 밑부분은 흙이 빠싹하고

흔들어보니 소철 몸속에 알맹이같은게 분리돼서 딸랑거리는소리가 납니다... ㅜㅠㅜㅠㅠ

뿌리도 대부분 말라서 죽어있는것같더라구요.


일단은 마른부분은 다 잘라내버리고 물에 담궈두었는데 어떻게하면 소생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