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369f451ee85e5438070739740b1ac357fcba3dac0bc94ecdf6a54

7fed8273b58369f451ee85e543817673bf3ccede6b307b2c3d735eb9037747

7fed8273b58369f451ee85e5428474730c2d8724f9f32b007a34212e54e3331d

7fed8273b58369f451ee85e542857173abb5dac536caeae278b5d896626796c2

이사오면서 식물을 키워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릴적부터 저희집에 들어오는 수많은 식물들이 죽는걸 보고
아무리 식물이지만 공부는 좀 하고 키워봐야겠다는 생각에
드루이드 분들로 유명하다는 여기 글들을 보며 시작했는데요
아직도 너무나 부족해서 마음이 아프네요..
고사리가 시든거 같아 사장님께 들고가서 아이가 아프다고하니
통풍이 중요하다며.. 추위에 강해서 괜찮다고 하시던 사장님..
제가 추워서 그랬습니다ㅠㅠ
문을 열어주니 다시금 위로 힘차게 솟아오른게 보여서 좋네요
거실에 둘 나무도 생각중이었는데 사실 처음에는 올리브가
그렇게 예뻐보였는데 죽일거같은 마음에 사장님께 무적권
제일 쉬운놈으로 알려달라고했습니다..
제가 잠잘때 빛에 예민해서 안방은 빛이 거의 안들기 때문에
선인장으로..
마지막으로 자취할 때부터 키우던?(물에 넣어놓으니 알아서큰)
애들까지.. 당분간은 이렇게 열심히 키워보겠습니다!
항상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