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릿화분 11개 같은 식물등 아래 두고 있고
장미허브랑 천리향에 빛이 가장 강하게 가고
작은 꽃댕강엔 약간 빛이 비껴가
크기 차이도 10센티 이상나서
장미허브나 천리향은 식물등에 10센티 내외 거리이고
꽃댕강은 20센티 이상 떨어져있어
장미허브는 빛돼지니까 그렇다치고
반양지 식물인 천리향도 멀쩡한데
한여름에 노지에서 직광 맞으면서도
잘 큰다는 꽃댕강은 왜 잎이 초콜릿 색이되지?
빛이 너무 세서 그렇다고 식물등 더 멀리하라는데
겨우 15와트짜리 수경재배키트에 달린 식물등에
더 가깝게 더 센 빛 맞는 반양지식물인 천리향도 멀쩡한데?
초콜릿 색 되는게 더 건강한건가?
아님 빛 모드를 잎채소모드가 아니라 꽃, 열매 모드로 바꿔볼까?
양지식물인 꽃댕강이 빛에 더 취약한 이유를 모르겠다ㅠ
정확하게 무엇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는 없지만 경험상 식물이 휴면기 들어갈때 잎이 초콜릿색으로 물드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