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발근제 자체를 생각을 안했었는데

배송 받은 애가 아직 루팅이 안된 개체여서

포장 풀다 화분에서 들려버리더라...

거기에 화분도 그렇고 담겨 있는 흙도 취향이 아니어서 겸사겸사

휴면기임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작업하게 되었음.


첨엔 루톤 생각했다가 검색하다보니 클로넥스까지

알게되서 아마존에서 질렀는데 생각보다 작은 병에 왔더라.


딥앤그로도 생각안해본건 아닌데

가격 + 루팅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니어서

아쉽게도 포기했음.

써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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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술대상자와 재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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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봉은 거의 오브제 수준이었고 키친타올이 작업 다했음 ㅇㅅㅇ;;

그와중에 너무 많이 너무 넓게 발랐나 고민은 되더라. 뿌리만 바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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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지 하루된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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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완료.

무사히 버텨서 봄에 무사히 뿌리 내리면 좋겠고

이 사진이 제발... 제발... 영정 사진이 아니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