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했던 세나가 가을막바지부터 가지마다 하엽 하나둘 하더니,,
순식간에 12월됐을땐 머머리가 돼있었어 ㅠㅡㅠ
가지마저 다 떨구고
끄트머리에 새싹 쬐금 보이나 싶었는데 저 빼꼼 상태로 1.5개월째야(12월~1월중순)
처음 잎 떨굴땐 과습인가?해서 말려봤는데 여전히 잎 우수수 떨어지길래 겁나서 다시 물 주고..
대신 겨울이니까 적당히 주자! 싶어서 물 주기를 좀 길게 잡긴 했는데
식물갤 찾다보니 물돼지라고 해서 다른 집 세나는 겨울에도 물돼지인지 궁금하넹
그리고 가지치기 좀 해서 여러갈래로 내고 싶은데 지금 상태에서 저 길쭉한 모가지까지 치면 진심 댕강 할까봐 봄까진 우선 참아보려해...
내 세나처럼 머머리 된 세나 있어?
검색해보면 이파리가 이정도로 다 떨어지진 않은 것 같은데 겨울잠인지 궁금해..
도와쥬
이럴땐 어떻게 돌봐야할까?
메네딜좀 뿌려줄까.., 아니면 산야초 마를때마다 물만 줄까?
(산야초가 나한텐 습도조절이 편해서 싹 갈아줬음..근데 금방 말라서 현재 2일에 한번꼴로 주는편!)
7~8월 풍성 세나
10~11월 가을 접어들면서 잎 시들기 시작
12월 머머리 ㅠ
현재.. 나의 희망 0.2mm 정도 되는 저 초록색... 또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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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ㅆ)허걱ㅅ.. 6월/? 엄청 오래자는구나. 몸뚱이는 딴딴혀! 무르진 않았더라. 그래도 지구별에 남아있어서 다행이다...
온도가 낮아서 잎 떨군 걸로 보임. 온도 26도 이상 맞추면, 잎 나올건데, 여름 기다리는 것도 무관 함. 잎 떨궛으니, 물도 거의 안줘도 됨.
오.. 감솨. 물을 거의 안줘도 되는구나 뿌리 말라도 괜찮아? 온실을 시작해볼까.. 흡
완전 마르면 안좋지- 환경에 따라 다르긴한데, 위에서 주는 것 보다, 저면 관수로 조금씩 유지해 줘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