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그럼..
간혹 개인거래로 중나나 당근, 이런거 보면 거의 저런문구 적혀있고
간혹 네이버스토어 봐도 저런문구가있던데..!
뭐땜시 저런 문구를 적어놓은거야?
식물 '특성상' 이라는데. 식물 특성이 뭐길래?.... 한촉 자르고 반품할까봐 그런가..ㅋㅋ
궁금해서 그럼..
간혹 개인거래로 중나나 당근, 이런거 보면 거의 저런문구 적혀있고
간혹 네이버스토어 봐도 저런문구가있던데..!
뭐땜시 저런 문구를 적어놓은거야?
식물 '특성상' 이라는데. 식물 특성이 뭐길래?.... 한촉 자르고 반품할까봐 그런가..ㅋㅋ
뭐 자구같은거 잘라갈수도있고,,,이미 분갈이가 되거나 가지치기가 되거나 약같은걸 치면 아무래도 재판매같은건 불가하니깐,,,예전에 환불불가 안적고 알로카시아 당근에 팔았다가 자구만 빼먹고 환불한 애도 있다더라,,, - dc App
뭐 살아있는거라 배송도중에 죽을수있어서 그렇다는건데 그냥 환불해주기 싫어서 하는 소리에 가깝지 우리나라 존나 작은데 배송은 존나 빨라서 포장 제대로 하고 중간에 사고나는거 아니면 죽을 일 거의 없음
빛 안들어오는 곳에 두고 물을 일주일간 매일 주고 죽었다며 환불요청하는등의 경우도 있을수 있어서라고 생각이 듦 물건이랑은 다르게 식물 과습등의 문제는 판매할때부터 뿌리에 문제가 있었는지 도착하고 나서 관리문제인지 과실을 특정하기 어려워서 저런 말을 하는거 아닌가 싶음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보통 받자마자 문제가 있는경우에 환불을 안해주는 곳은 드물거든 있다면 거긴 쓰레기고..
문제있음 해주고 단순변심은 안해주는게 맞을텐데
중고거래는 식물만 그런거 아니고 대부분 중고품 특성상 환불불가, 예민하면 패스하세요 대부분 써놓던데
생물이라 그렇지
일단 식물이 얼거나 막 꺽여오거나 해충생겼거나 사진과 심하게 차이가 나거나 하는거 외엔 불가능 저 각각 이유로 다 환불 받아봄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잎꽂이용 삽수용 챙기고 반품 자구 챙기고 반품 자기 원하는 수형 만들다가 안돼서 반품 등등 진짜 별별 사람들이 다 있어서 안전장치같은 느낌으로 써놓는건데, 그래도 상품 자체에 첨부터 문제가 있었다면 반품 환불 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