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이 없는 기후 특성상 대부분이 반다류랑 덴파레/뿔덴드로비움 종류임

이빠

벌보필름 꽃은 이거밖에 못봄


카틀레야도 몇개있긴해

팔레놉시스도 조금 있고


진짜 GOAT는 고산 쿨하우스임
걍 개지림 여기는 무조건 가야함
온도도 시원해서 나가기가 싫음

별에별 희한한 난초들이 다 있으니 다양한 난초를 보고싶으면 무조건 가야함


씨앗 파종으로 키운 베고니아들도 있음
생수태 조오오온나많음 수태만 톤단위로 나올거같음



드라큘라
진짜 난초 이름이 Dracula임
생긴건 원숭이 얼굴같이 생김

고산온실이라 네펜데스나 다른 식충이도 있음
베이치 처음만져봤는데 재밌더라

저거 뭔지모르겠는데 진짜 내가 본 네펜중에 제일큼
크기가 잘 전달이 안되는데 저기에 내 머리통 들어갈거같음
어우 때깔 조타
무쳤네 - dc App
마지막 큰 네펜데스는 Nepenthes robcantleyi같네요
와 저 식물원에서 일하고 싶다
캬.. 저기 진짜 좋더라 사진 올랴줘서 고마워
와.. 무슨 천국같네...
성지순례 급이네
우와~~굿!
저 설연휴에 싱가폴가는데 혹시 보타닉가든에서 야생 수달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