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응애를 거북알로카시아가 옮겨오더니 얘가 다른 다육이들에게 옮겼나봐..... 바빠서 한동안 못봤더니 다육하나당 응애 두마리정도 보임...
근데 지금 약뿌리기 그런게 같은방에 나도 살고...반려앵무새들도 살고...(원룸임) 배란다는 식물 놔두면 얼고....
이번에 이사가거든? 그래서 그때까지 봄될때까지 기다렸다가 약쳐도 될까...? 지금까지 뿌파뺴고 뭐 안생겨서 약쳐본적이 없음........
근데 응애 수 꼬라지 보니 약쳐야 할거같아서....일단 약은 있어
귀찬더라도 알콜 솜 이런걸로 잎을 꼼꼼하게 닦아주시죠 넘 쎄게 빡빡 닥으면 안되구요 물티슈 이런걸로 해도되는데 상처난 자리에 세균감염될까봐 알콜솜으로하라는거라 일단 잎 하나하나 꼼꼼하게 닦아주시면서 약칠 수 있을때까지 버텨 보시죠
ㅇㅋㅇㅋ 일단 일일이 보이는대로 잡고 닦아주긴 했어... 우리집애들이 워낙에 작은애들이라....어떤애들은 알콜솜보다 작아서.....존버루트 간다....
알에서 깨서 나오는 애들 있을거에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보고 닦아내야 합니다
격리해둘 공간이 없으면 어쩔수 없이 힘들더라도 이사갈때까지 매일 물리방제해줘야지.. 그때까지 잘 버텨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