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pinia rugosa 생강과인데 잎이 원래 저렇게 접혀서 자람 사람 아무도 안다니는 구석진 길에 네임태그도 없이 쿡 쳐박혀있었지만 6시간넘게 보타닉가든 방방곡곡을 다 헤집고다닌 본인에게서 숨을순없다 잎 뒷면의 질감이 아주아주 좋은 벨벳감임 뭐 안스리움이든 프덱이든 이거 앞에선 그냥 쩌리행임 걔네 100배 해도 이거 벨벳느낌 반도못따라옴 이건진짜 직접 만져보는거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고사리같당 - dc App
신기해 만지고 싶다 - dc App
만지게 해줘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