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라 두번째 키우는데, 대체적으론 잎들이 이쁘게 자라고는 있는데 잎끝이 타는듯 마른듯 저렇게 꼬불거리고 색이 바래지더라구
잎끝 색변한 부분 가위로 잘라놓으면 자른 그 부분이랑 같이 색이 변하면서 타넹.. 파키라 키우는 분들 어떻게 이쁘게 관리해주고 있어?ㅠ
토분에 키우고 있고, 물은 들어봤을때 엄청 가벼울때 한번씩 흠뻑 주고 있어, 공중습도 때문에 분무 주기적으로 해주고 있어
물 줄때도 받아놓고 염소 날아간 물 주고 있고 과습의심되진 않는데..
나한테 조언해줄만한 팁 있을까~?
물 주기를 더 땡겨줘.... 잎끝 저래 타는 건...물 마름이여... 물을 더 푹....화분을 더 습습하게 해줘야 한다고...
분무는 멈추고.... 염소 이런거 신경안써도 괜춘하고... 물을 말리지 말라고..... 그래야 잎이 안탄다고...
오...오케이+_+ 팁 고마워, 내가 너무 과습걱정해서 물마름이 생긴거구나. 오늘 당장 가서 물 듬뿍 줘야겠다.
ㄹㅇ 파키라 과습 취약하다고 말리면 안됨.. 배수 잘되게만 해놨다면 속흙까지 기다리지말고 겉흙 마르면 바로 줘도 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