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스킨답서스 같이 키우고 있는데 액체비료 멍청하게 넣었다가 반절 죽은거 겨우 반절은 살려놔써 ㅠㅠ뿌리 자르는게 아직 무섭다...;; 엄마는 걍 슥슥 뿌리 잘라버리던데 ㅋㅋ;;키우기도 쉽고 착해서 좋은듯
뭐 아직 뿌리 대충? 괜춘해보이긴 한데.... 지나다 보면... 무르는 넘들은 자연스레 떨어지더라고... 이쁘게 자라나라 뿌리뿌리... 자라나라 새순새순.. 글고 뿌리는 가위로 자르더라도....꼭 커터칼로 훅훅...단면 잘 정리해주는게 좋더라 소곤소곤..
뿌리가 엄청 길어서 막 반절은 까맣게 무르고 그랬거든 ㅜ 다잘랐엌ㅋㅋㅋ 아직 식물 키운지 반년이라 모르는게 넘많음... 커터칼로 깔끔하게 해줘야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