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두었다가 오늘 보니 이렇게 중년의 슬픔처럼 되었어요ㅜㅠ너무 추워서 그런 걸까요저렇게 된 부분 회복할 수 있을까요?안 되면 저쪽을 물리적으로 분리해야 할까요?ㅠㅠ식갤 여러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회복은 안되고 상한부분 아래쪽을 계속 잘라내면서 이상 없는 부분까지 잘라내고 말리면 될꺼같음..
ㅠㅠ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지나가는 중년 괜시리 슬픔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