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평균 온도 15도 습도 25% 튼튼한 개체는 척박한 환경에도 적응해서 자라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것만 이해하면 온실장에 처넣지 않아도 됨 이제 봄만 되면 폭발적으로 자랄듯 ㅋㅋ 이미 잎 속에 새 줄기들 천천히 조금씩 나오고 있음
다른집애들하고 대조해봐라
작년 10월에 와서 한번 녹았다가 이제야 다시 자라기 시작한거임
이거 봐. 여기도 처넣는다고 썼네. 이러니 넌 좀 처넣어는 소리가 나오지. 고운말로 써놓으면 그런갑다하고 말텐데 기분상하는 말투로 써놓고는 왜 사람들이 지 싫어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다니. 그리고 잘 키워도 겸손함을 갖추는게 기본인데 아는척까지 하니 문제아니겠니? 그래도 밥 잘챙겨먹고 따뜻하게 해서 건강히 지내. 모두 행복할 권리는 있으니까. 너도 행복해지길
알았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