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하엽지던거 노오랗게 변하던 잎들 빼면 며칠째 진행이 딱 멈춰져있음 원래대로라면 잎들이 다 하엽지고 없어야 하는데 날씨가 따뜻해지니 겨울잠 자기에는 늦어서 어리둥절행 잠도 못자고 비몽사몽 인거 같은
그럼 추운데 보내서 재우자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더 따스하게... 자지말라고 함께하자고...보채보던가.....ㅠ.ㅠ;;
잎 하엽지는거 속상해서 동면에 들어가지 말라고 자주 말해주곤 했는데 그거 때문... 은 아닌거 같고 ㅜㅜ 우풍을 피해서 쇼파 옆에 두니까 좀 더 따뜻해져서 동면을 조금이나마 멈춘거 같긴 해요
어정쩡하면 세력만 약해질지도... 그러니.. 빠르게.. 재우던... 더 따스하게 해주던 하자고...
넵 맞아요... 저도 찾아보니까 비슷하게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