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하는건 없구 그냥 물에 담군게 다야
빛도 창문이나 커튼 거쳐서 들어오고. 왜그럴까..
뿌리 사진도 한번... 언제 컷해서 수경으로 간거임요?
이번주 수요일? 목요일쯤 배송 받았던것 같아요. 여튼 일주일 안됐어요. 뿌리사진 수정해서 올릴게요!
흙에 있던 눔 바로 물로 보낸거네? 그러면 물뿌리로 전환시킬려고 에너지 끌어써서 저러는 것 같어... 환경급변이나 컷 등의 스트레스로 잎 마르거나 새순 태우는 일이 많거덩... 그대로 있던 넘이라도 잎끝이 저래 마르는 건 물부족 스트레스인 경우이고...
그럼 일단은 잎 끝 잘라내거나 하지 말고 그냥 지켜보는게 좋겠져??? 처음에 며칠은 뿌리 소독하려고 락스 한방울씩 넣었었는데 그거도 그만 할까요??
걍 흐르는 물에 가끔 씻어주고... 락스 이런거 하지 마세요.... 잎끝 안잘라도 괜춘하구요.... 스트레스 자꾸 주지마요..
네 알겠습니당!
뿌리 사진도 한번... 언제 컷해서 수경으로 간거임요?
이번주 수요일? 목요일쯤 배송 받았던것 같아요. 여튼 일주일 안됐어요. 뿌리사진 수정해서 올릴게요!
흙에 있던 눔 바로 물로 보낸거네? 그러면 물뿌리로 전환시킬려고 에너지 끌어써서 저러는 것 같어... 환경급변이나 컷 등의 스트레스로 잎 마르거나 새순 태우는 일이 많거덩... 그대로 있던 넘이라도 잎끝이 저래 마르는 건 물부족 스트레스인 경우이고...
그럼 일단은 잎 끝 잘라내거나 하지 말고 그냥 지켜보는게 좋겠져??? 처음에 며칠은 뿌리 소독하려고 락스 한방울씩 넣었었는데 그거도 그만 할까요??
걍 흐르는 물에 가끔 씻어주고... 락스 이런거 하지 마세요.... 잎끝 안잘라도 괜춘하구요.... 스트레스 자꾸 주지마요..
네 알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