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꽃 두는 걸 좋아해서 어제 꽃을 또 사서(이름은 모름) 밑둥 잘라서 화병에 뒀는데 온 집안에 무슨 썩은내처럼 악취가 진동을 하는 거야;;; 반나절도 안 됐는데 그래서 물을 갈아서 다시 넣었는데 또 악취가;;;; 그래서 결국 버림.. 너무 예쁜 꽃이었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람 이런 경우는 또 첨 봄
주황색 노랑색 꽃이었는데...
식탁에 꽃 두는 걸 좋아해서 어제 꽃을 또 사서(이름은 모름) 밑둥 잘라서 화병에 뒀는데 온 집안에 무슨 썩은내처럼 악취가 진동을 하는 거야;;; 반나절도 안 됐는데 그래서 물을 갈아서 다시 넣었는데 또 악취가;;;; 그래서 결국 버림.. 너무 예쁜 꽃이었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람 이런 경우는 또 첨 봄
주황색 노랑색 꽃이었는데...
사진이라도 찍어 올려줬어야지...
담엔 절화보존제를 써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