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키친타올에 발아시켜서 소주 종이컵에 키우다가 떡잎나고난 이후로 본잎도 안나고 애들이 성장이 없길래 뭐지 하고 검색하니까 흙에 질소가 고갈되서 그런거라던데 좀 더 큰 컵(테이크 아웃잔같은거)에 옮기고 화학비료 살짝 뿌려주면 다시 자랄까요? 물은 겉에 마르면 살짝주고 있어요. 빛도 PPFD 80이상되는 삭물등 밑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표면에 허옇게 곰팡이가 펴서 검색하니 방선균이라던데 과산화수소수 3%용액 10%로 희석해서 뿌려주면 진짜 없어지니요?
아직 갓태어난 약한 애기한테 뭘 주긴,줘 ? 그러다가 뒤져,
아무것도 영양제 같은거 주지말고...식물등 근처에다가 키우고,,,절대 큰곳으로 옯겨심지말고 그대로 두고키워..바질이 초기성장이 원래 느려..한달정도 지나야 조금씩 새잎이 나기 시작하고...기온이 오르고 태양광이 강해지면 그때부터는 폭풍성장을 하지..
이미 살짝 줬는데 뒤질라나요?
지 팔자지뭐...살놈은 살고 죽을넘은 죽고....강한넘이면 살아남겄지...혹시 모르니 씨앗을 더 뿌려서 파종해놔.,..
흙 표면 흰 곰팡이는 흔한거라 해당 부분 흙만 살짝 긁어서 버려 그리고 빛, 온도 더더더 줘
Ppfd 80정도 돼게끔 세팅했는데 지금 가진 걸로 하면 130까진 가능할듯 한데 그렇게 까지 높여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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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링크
아니고 디시링크니까 관리자가 안지우겠지?
아직 애기애기하지만 80으론 부족할 듯
생각보다 빛을 빡세게 쬐여야돼네요... 반드시 식물등 제품이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빛 세게 줄수 있으면 괜찮은가요?
내가 바질 키울 땐 거의 직광으로 키워서 정확하진 않은데 식물등을 쓰는 이유가 있다더라 파장이 다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