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고사리 넣고 다른 화분에 있던 이끼 조금 떼와서 심어줬는데 아무래도 좀 심심해보이길래 먼지피규어 넣고 끝!예뻐지는건 식물의 몫하는김에 다이소에서 산 조그만 와인잔에 제애모도 잘라다 식재이것도 예뻐지는건 식물의 몫암튼 투샷사실 더 미루고싶었는데 왜 만들었냐면...미룰 수 없는 놈이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께쯤 볼땐 괜찮아보였는데 이틀만에 뿌탈을 해버림...
깜찍 그 자체
오 요즘은 이게 유행인가봐?
그런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귀여워!
좀 더 깔끔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그런건 나에겐 무리였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