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고 뭐고 온실장 실습이고 뭐고 다 알빠아닌데 
말마다 처 시x 쓰는게 너무 저급하고 천박해보임 
 
더러운 똥은 피하면 그만이지만... 뭔가 그 냄새를 맡아보고 싶은 호기심 때문에 자꾸 들어가서 보게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