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식물을 처음 사봤음. 민트와 장미허브
한달정도 키웠더니 민트는 벌써 넘치고 장미허브는 좀 더 동그래졌어. 전문가의 손을 탄 장미허브 리즈시절
식물용 선반을 들이고 키우던걸 올려놨을때.. 휑하지만 키우다보면 다 채우겠지~ 하다가
선반에서 식물등으로 키우던때.
빛이 너무 강했는지 잎이 정상적으로 펼쳐지지 않더라고
잎이 다 위로 솟아서 관리를 해줘야겠다 마음먹음
망함ㅋㅋㅋ
선반도 새로 사고 안으로 들였는데 땜빵이 안채워져. 식갤에서 외목대 만드는 글 보고 따라하는중
이제야 조금 채워지는중. 이제 보니 옆으로는 좀 컸는데 커진 느낌은 별로 없네
고작 한달만의 민트의 성장이 너무 충격적이네ㄷㄷㄷㄷ - dc App
봄여름엔 한달에한번씩 화분 크기 키워줬음.. 진짜빨리크더라
와 대박!! 너무 잘키웠다 가지치기만 잘해주면 동글동글 다시 이뻐질거야
다시 처음 리즈시절로 돌아갈때까지..!
우와 꽉꽉 채워지면 진짜 예쁘겠다
아주 귀엽읍니다
장미허브는 다 좋은데 눈길 잠깐 안주면 수형 다 망가져서 속상.. 그래서 이젠 그냥 막무가내로 기르는중 외목대 관리하기 힘들어 ㅋㅋㅋ - dc App
ㄹㅇ로. 막 삐죽삐죽 자란거 잘라서 고봉밥처럼 꽂아놓고 키워도 귀엽더라
맞아. 외목대는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줘야 예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어.. 커트를 매달 해냐 예쁜 머리길이 유지하는 것과 같아.
요즘 좀 예뻐져서 역시 식물이든 관리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중
이야..도중에 수형이 조금 망가져서 그렇지 ㅋㅋㅋㅋ풍성하게 잘 키우는 걸 보니 드루이드의 기운이 느껴지는고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