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자랑이야^^

우리집 미바 이뿌지?

잎꽂이로 이만큼 키워냈고 지금이 리즈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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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넘지만 내가 키운 팁 알려줄게.


창틀에서 키우는데 실습 40~50%

요즘 꽃 피기 시작한 창틀 기온은 19~25도 사이야

해는 창문 통과한 빛이 아침에 30분~1시간 정도

그 외 시간은 창밖의 자연광정도

물은 저 하얀 통이 이중인데 

꽃봉오리 좀 커진 뒤부턴 상시 저면이야.

꽃 피우는데 힘내라고  비료알갱이 한알씩 

2주에 한번정도 상시저면 통 안에 넣어주고 있어.


여름동안은 유묘 상태였는데 

야채담겼던 플라스틱통 재활용해서 

뚜껑 닫아서 해 잠시 들어오는 밝은 곳에 놓고 키웠어. 

온도 올라가면 찜쪄지니까.

물은 통안에 1달에 한번 주는 정도로 습도만 있게 하고.

사실 방치했지^^;;

가을들어서 유묘들 뭔가 쌩쌩해지고 다글다글해져서 

소주잔에 자라던 아이들 그때 포기나누기해서 

지금 사이즈 통에 분업해주고 키웠어.


덴버돌은 사실 포기나누기 못했어.

넘 다글다글한거 있지.

손대면 부러질거 같아서 포기나누기 포기


긴글 읽느라 고생했어.

미바 초보지만 어쨌든 이번엔 성공한거 같아서 좀 적어봤어.

갤러들도 이쁜 미바들이랑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