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용 식물을 기르려고 하는데
해가 1시간 정도밖에 안비치는곳에 식물을 키우려면
꼭 식물등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제 친구는 햇빛 아예안드는곳에서도
몇년째 산세베리아를 잘 키우고 있다고 하는데
식물갤에서 식물등 없으면 당장 식물이 죽는거처럼 말하니
뭐가 맞는건지 헷갈립니다.
저는그냥 방에서 작게 관상용으로 기르려는건데
식물보다 커다란 식물등이 주렁주렁 달려있으면
미관상 오히려 더 안좋아 보일거같습니다.
또 식물등이랑 led등이 별 차이가 없다는 글도
여러개 보여서
정말 그런지도 궁금하고
맞다면 그냥 방천장에 있는 led등 켜놓으면 되는거 아닌거
궁금합니다.
식물별 광보상점이 다릅니다 광보상점에 걸쳐있으면 죽지못해 사는거고 광포화점에 가까우면 잘 큽니다 음지식물 이런 애는 광보상점이 굉장히 낮아서 방 천장등으로 키우는 거고요.
산세베리아 -> 빛 적어도 살아있어는줌 식물등, LED등 차이 -> 식물전용등으로 나온게 조금 더 효율적일지 몰라도 엄청 큰 차이는 아님. LED도 충분히 많이 씀. 근데 식물등도 애초에 LED임... 방천장등 -> 거리가 너무 멀어서 있으나마나
1. 관상용이라면 조화를 사도 되는 부분 2. 식물의 성장을 바라지 않는다면 빛이 많이 중요하지 않을 수 있으나, 물조절이 원활하지 않아 식물이 죽어서 결국 쓰레기통행. 또한 일부 식물은 웃자라는 현상으로 오히려 미관을 해칠 수 있음. 모든 식물이 다 산세베리아 같지 않음. 3. 굳이 식물등 아니더라도 싼 PAR30 조명도 많이 씀 4. 미관에다가 식물 관리잘하는 거까지 따질거면 햇빛 잘드는 곳에서나 식물 키우기
친구분의 산세베리아눈........... 사람으로 치면 연명만 하고 있눈겁니댜.... 아무래도 식물갤은 무럭무럭 자라서 포기도 나누고 잎꽂이도 하고 자구분리도하는 거까지 할 생각이니까눈 조언하는 방향이 다르지오
인테리어 많이 안해치는 식물등도 있어요. 미적 기준은 다르겠지만.
하나만 키울거면 엔젤링 같은것도 있구 너무 깊숙하게 안들어가도 됨. 없는것보단 나으니까... 뭘 키울진 모르겠지만 예쁜 등을 전구만 식물용으로 바꿔도 되고 뭐 다 꾸미기 나름임. 그냥 관상용 작은거 하나 키울거면 굳이 막 뭘 달고 이런거 안해도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