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밖에서 키우는 다육이를 대부분 내방에 들고 와서 키우다가 다육이가 방이 따뜻해서 색변해서 찍어올리는 사진
얘는 내가 관리하다가 목을 부려트려버렸는데 부러진곳에서 잎이 나오는 중
선인장을 잘못관리했는지 이렇게 됬는데 이렇게 된 이유알거나 치료법 아는 사람?
얘는 밖에 있어서 냉상입은거 같다던데 치료법아는사람?
방이 어두워서 사진을 플래쉬로 찍음. 그리고 잘못됬거나 상태 안 좋은 식물이 있다면 도움부탁드립니다.
엄마가 밖에서 키우는 다육이를 대부분 내방에 들고 와서 키우다가 다육이가 방이 따뜻해서 색변해서 찍어올리는 사진
얘는 내가 관리하다가 목을 부려트려버렸는데 부러진곳에서 잎이 나오는 중
선인장을 잘못관리했는지 이렇게 됬는데 이렇게 된 이유알거나 치료법 아는 사람?
얘는 밖에 있어서 냉상입은거 같다던데 치료법아는사람?
방이 어두워서 사진을 플래쉬로 찍음. 그리고 잘못됬거나 상태 안 좋은 식물이 있다면 도움부탁드립니다.
완전 간거같은뎅 - dc App
맨 마지막 사진? 마지막에서 2번째 사진? 뭐가 맛탱이 간거같음?
맨 마지막 만져보고 판단해봐 - dc App
맨 마지막은 모르겠는데 마지막에서 2번째는 내가 과습으로 죽인듯 뽁았는데 뿌리가 썩음
바위솔은 참 투박한 맛이있어
1번 다육이를 지키는 피카츄ㅋ 4번 장난감 차안에서도 다육이 자라는 거 너무 귀여웡^^ 6번 엄마몰래 요정이나 난쟁이가 와서 물 주는 듯,깜박하고 놓고 간 물통~
영하권날씨에 찬물 주고 어둡게 해줬다면 뿌리에 큰 타격이... 화분엎고 뿌리 상태보고 썪었다 싶은 뿌리밑동 깨끗이 자르고 말려서 다시 봄에 심기
8번 짤까지는 바위솔이라는 애들인데 얘네 추위에 엄청 강해서 화분에서도 노지월동 충분히 함 이번 겨울까지만 집에서 나고 다음부터는 그냥 밖에 둬도 아무 문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