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을 손가락으로 으깨면 좋은 향기가 나는 티트리나무 새집이사 시켰어요.
뿌리가 꽉 차서 플분이랑 싸움, 가위로 자르고 난리법석을 떨며 꺼냈어요~~
흙이 끝도 없이 들어가는구나~~ 따흑...
원래는 내가 원하던 바오밥나무 토분에다 심고 싶었는데 들어가지도 않음. 택도 없지;;
큰 분이 이것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이 여기다가ㅜㅜ
그래도 만족해요 쩝...
당분간 욕실에서 요양ㅎㅎ
뿌리 밑둥 건드려서 새집몸살 할 거 같은데 제발 요단강은 건너지 마오...
미세먼지 대기를 배경으로 어제 찍은 손가락선인장이~^^
엄마가 쪼매난 손가락이 나눔 준 건데 흔둥이중에 최고봉 선인장이라서 새꾸도 잘낳고 이제 횟수로 3년차 저랑 같이 동거동락~^^ 떼 안쓰고 잘 크는 녀석들이 젤 예뻐유~~♡
붕갈이 후 허리아파 누워서 글 올림ㅋ
오늘도 흥겨운 하루~~
와우 이넘을 이리 잘 키우네... 바오밥보다 현재 식재가 더 이쁘고 안정적이고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오히려좋아 ㅋㅋㅋㅋ 이거하나 하고 몸살 난다고? 알비료를 갤러가 먹어야할듯? ㅋㅋㅋㅋ
그래요?! 훨씬 낫다니 기쁘구먼요~!!^^ 알비료 아점 식사에 추가할께옄ㅋㅋㅋ
아,티트리나무 12/5일날 택배로 받은 새식구인데 새순 잘 내줘서 분갈이 도전해봤어요~~ 잘 키운건 농장 사장님께서ㅋㅋㅋ
한달이나 넘게 살려뒀구먼...그럼 잘 키운거지 뭐 ㅋㅋㅋㅋ
아하!!!><
아침부터 고생했네 그래도 갤러네창밖은 보이는구나 우리집은 어제 아무거도 안보이더라 - dc App
사서 고생같은데 홀가분해옄ㅋㅋㅋ 대기질 오후에 쪼금 나아져서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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