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한테 박쥐란 선물 받았는데 애가 점점 누래지는 것 같아요.. 가운데에서 새 잎은 나고있는데 양 옆에 큰 잎이 죽어가네요. 멀쩡한건가요?
온도는 17도 이상인 것 같고 옆의 창문은 북향이라 빛이 잘 안들긴 해요. 식물등 반드시 사야하나요?
지인한테 박쥐란 선물 받았는데 애가 점점 누래지는 것 같아요.. 가운데에서 새 잎은 나고있는데 양 옆에 큰 잎이 죽어가네요. 멀쩡한건가요?
온도는 17도 이상인 것 같고 옆의 창문은 북향이라 빛이 잘 안들긴 해요. 식물등 반드시 사야하나요?
물은 어떻게 주고 계시나요?
만져보고 수태가 다 마를때 쯤 샤워기로 흠뻑 줍니다
잘자라고 있는 중입니다 걱정마세요 수태는 완전히 다 마르게 되버리면 물을 튕거낼 수도 있어요 욕조나 대야에 물받아서 2 3 시간정도 품 담궈주세요
박쥐란 종마다 다 달라서 틀릴수도 있지만.. 노랗게 되는 부분은 영양엽이라고 해서 갈변해도 자기 역할 하는 걸로 알고있어요. 그러다 새 영양엽이 나와서 덮어주고. 튀어나온 잎은 생식엽이라고 하고 일반관엽처럼 자라는 애들이고요. 제가 키우는 박쥐란은 일단 이렇고 고수분들 의견도 기다려봅시다.
거무티티한것이 좀 거슬리긴 하나 윗분 말대로 원래 영양옆은 다 퍼진 후 갈색 낙엽처럼 변합니다. 딱딱해지구요
목부작된 박쥐란은 수태가 아예 빠삭빠삭 황태과자마냥 빠삭해졋을떄 수태가 잠길정도로 물에 담궈주신 후 전체적으로 촉촉해지면 꺼내어 걸어주시면 좋습니다~ 다만 통풍이 잘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용,,,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당.. 빛은 좀 적은데 괜찮을까요? 반음지정도 되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