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로사라고 틸란드시아 종류인데 이오난사랑 달리 거대하고 빳빳해 손가락 찔릴 기세..ㅋㅋㅋㅋ
일주일에 한번 3,4시간이 물에 담궈서 물을 줬는데 조금씩 잎 끝이 마르더니 저렇게 되서 요새는 2,3일에 물 샤워 시켜주고 플러스 주에 한번씩 3,4시간 침수 시키는데.. 이미 말라버린 잎은 돌아올 생각을 안해서 다른 식물들 처럼 잘라줘도 되는지 잘 모르겠어서ㅠㅠ
마른 잎 잘라도 되는지!
물 주는 주기는 얼마가 적당한지 혹시 아는 사람?
플렉스로사라고 틸란드시아 종류인데 이오난사랑 달리 거대하고 빳빳해 손가락 찔릴 기세..ㅋㅋㅋㅋ
일주일에 한번 3,4시간이 물에 담궈서 물을 줬는데 조금씩 잎 끝이 마르더니 저렇게 되서 요새는 2,3일에 물 샤워 시켜주고 플러스 주에 한번씩 3,4시간 침수 시키는데.. 이미 말라버린 잎은 돌아올 생각을 안해서 다른 식물들 처럼 잘라줘도 되는지 잘 모르겠어서ㅠㅠ
마른 잎 잘라도 되는지!
물 주는 주기는 얼마가 적당한지 혹시 아는 사람?
어차피 한 번 상한 부분은 안 돌아와서 잘라줘도 그만 안 잘라줘도 그만. 취향껏
사람이 물 많이 마셔도 공중습도가 낮으면 피부건조한것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물 더 안주셔도 될것같고 환경 적응하다보면 잎끝은 덜 마르니까 뭐 하지마시고 걍 두세요
가위 들기 전에 다시 들어와봤는데 걍 둘게요ㅋㅋ 근데 집이 신축이라 환기 안시키면 온습도계 기준 습도 70-80%인데.. 더 습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