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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로사라고 틸란드시아 종류인데 이오난사랑 달리 거대하고 빳빳해 손가락 찔릴 기세..ㅋㅋㅋㅋ


일주일에 한번 3,4시간이 물에 담궈서 물을 줬는데 조금씩 잎 끝이 마르더니 저렇게 되서 요새는 2,3일에 물 샤워 시켜주고 플러스 주에 한번씩 3,4시간 침수 시키는데.. 이미 말라버린 잎은 돌아올 생각을 안해서 다른 식물들 처럼 잘라줘도 되는지 잘 모르겠어서ㅠㅠ


마른 잎 잘라도 되는지!

물 주는 주기는 얼마가 적당한지 혹시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