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제대로 잘 서있었는데, 깍지벌레가 많이 껴서
핀셋으로 한마리한마리 잡아 준 후, 깍지벌레 약도 자주 뿌려주고 했었습니다.
깍지벌레가 더이상 나오지 않는데, 점점 애가 쓰러지기 시작하더군요.ㅠㅠ
영양제도 한번 줘봤는데,
분갈이를 하면 좋을까요? 저번에 꽃집에서 겨울에 분갈이를 하면, 다육이가 쉽게 죽는다고 들어서 겁이납니다.
안녕하세요! 줄리아나 다육이가 뿌리부터 죽어가는데, 살릴 수 있을까요?
익명(59.11)
2025-01-2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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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위에 살은 부분 칼로 깔끔하게 잘라서 살짝 말린뒤에 녹소토 같은데에 삽목하면 될듯?
무른거 위로 자르고 잎꽂이하고 벌레도 문제지만 다육이라는게 일교차가 심하고 춥게 키워야해요. 집이 따뜻하니까 생장온도 인데 그거에 비해 빛이 부족하니까 웃자라고 약해지는거예요. 몸 아픈개체에게 영양제 주시는건 체하고 아픈사람에게 기름진 고기주는격이라 좋지 않습니다. 서늘하고 그늘진곳에서 요양시키세요. 따뜻하면 성장하려고해서 안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