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항상 그러네...
겨울에도 베란다에 내놓거든,
잎이 좀 쪼글거리고 몇개 떨구길레
물을 줬어.
그리고 이후로 잎을 떨궈
우수수 떨어지는건 아니고
하루에 한두개쯤?
위쪽은 싱싱한데
아래쪽 잎이 노랗게 쭈글거리면서 떨어짐.
죽지는 않을듯 한데 꼭 탈모온거마냥 모양새가 ㅜㅜ
과습일까?
아님 온도 때문일까?
겨울이면 항상 그러네...
겨울에도 베란다에 내놓거든,
잎이 좀 쪼글거리고 몇개 떨구길레
물을 줬어.
그리고 이후로 잎을 떨궈
우수수 떨어지는건 아니고
하루에 한두개쯤?
위쪽은 싱싱한데
아래쪽 잎이 노랗게 쭈글거리면서 떨어짐.
죽지는 않을듯 한데 꼭 탈모온거마냥 모양새가 ㅜㅜ
과습일까?
아님 온도 때문일까?
다육이 쪽은 정확히 모르지만 염좌는 겨울에도 5도 이상에서 월동해야하는 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