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할머니댁 갔는데 저번 폭설때 눈이 너무 많이 쌓여서 어렸을때부터 있던 편백나무 수형이 다 망가져있더라.

마음이 별로 안좋아서 일단 끈으로 묶어놓고왔는데.. 잘 자라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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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할곳이 없어서.. 식갤에 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