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톤 par30 잔뜩사서 식물존 만드는 중인데
식물 꼭대기에서 전등까지 거리를 3~40센티 이상으로 하려다보니
어쩔수없이 책상위로 행거를 올렸어
더 가까우면 식물이 탄다고해서....
일단 식물등은 5개씩 2줄 아님 6개씩 2줄 설치할 예정이야
1. 저렇게 설치하다보니 식물과 식물등 사이 거리가
너무 멀어지나 싶은데 식물등은 더 많이 달아서 더 빽빽하게
하는 것이 나을까? 아님 받침대를 이용해서 높여줄까?
식물등은 넉넉하게 있어
2. 교실 뒤쪽에 임시로 설치한건데 식물존을 90도 돌린 후
창가쪽으로 붙여서 설치하는건 어떨까?
기존 장소가 사물함에 비해 좀 튀어나와 있어서 좀 불안한
느낌적인 느낌이 있어
간단한 방법, 측정하면 돼 Lux필요없고 PPFD 측정 가능한 무료어플 있어 뭘키우냐에 따라 다른데 오른쪽에 저녀석들이면 150~200이면 충분 채소류 키울거면 200 넘어가야되고 근데 아마 par30이면 4개만 써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은데
누가 실험한 글 보니까 저 등하나가 지름30센티 정도 커버한대서...저 책상 4개 합친 것이 가로 130, 세로 90정도 되거든
가능한 한 빽빽하게 하는게 당연 좋습니다 그리고 일출일몰시각으로 맞춰서 타이머 하면 좋습니다 그래야 꽃도 유도하고 그럴거예요 아직 추워서 위치는 그냥 저대로 둬도 될것같은데 여름엔 창가로 바꾸는게 식물한텐 더 나을수 있긴해요 식물등있으면 어디든 크게 상관 없을것 같습니다 ㅎㅎ
책상 4개 다리를 묶어... 고정해준다.. 책상과 스탠드를 묶어 .. 고정해준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야한다는... 특히나 아이들이면... 빛은 다다익선이지만.. 30-60센치 정도면 충분하다는.... 집중형이면 조금 더 촘촘히... 아니면 조금 여유로워도 괜춘.
응 고정은 충분히 시킬거야 안전이 가장 중요! 전구는 라이톤par30 집중형 주광색이야 12개보다 조금 더 촘촘히란거지? 오징어등 찾으러 간다
일단 식물을 올리고 나서... 몇개가 올라가나.. 그리고 나서.. 그 식물마다 주 성장 부분에 우선 주는 방향을 대충 잡아보고... 그 후 좀 빠지는? 부분에 추가해줘도 좋을 것 같어... 앞뒤로 6개면... 엄청난 빛부자 것네 ㅋㅋㅋㅋㅋㅋㅋ
학교 아이들 교육이니....좋은 것 같다... 훌륭한 선생님이구먼...
교육 목적 쪼금 사리사욕 왕창임ㅋㅋㅋ 안티들이 보면 자기 취미를 위해 학교 전기, 수도 마음대로 쓰는 사람일뿐
원님덕에 나팔도 불고 그러는거지 뭐...ㅋㅋㅋㅋㅋ 근데 겨울? 난방은 괜춘한 넘들이여?
노지 월동 되거나 5도까지 괜찮은 애들이야 온도 낮아지면 그냥 다 멈췄다가 봄되면 다시 자라기 시작 1~2주에 한번씩 물시중 들어주면 됨
히터 틀어주면 감당 안될 정도로 쑥쑥 자라서 방학 중엔 그냥 히터 끄는데 10도 내외로 유지되는 듯
교육목적으로 겸사겸사 전기제약없이 쓸수있다면 그냥 식물등은 다다익선....ㅎㅎ 빛이 과하면 탄다는것도 저정도 거리에서는 걱정 안하셔도 되니 넉넉하게 많이 설치해주세요. 15구짜리 3.6정도에 파는것 같던데 여유있게 이정도면 충분하실듯??(남는소켓은 그냥 안끼우면 됨)
삼정에선 15구짜리가 택포 4.8만이던데 3.6만은 어디야?
썬라이팅 한번 가보십셔 저도 종류가 좀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고마워 지금 간다